팀원과 프로젝트를 마친 후, 별다른 피드백 없이 ’수고하셨습니다’라는 말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적 있으신가요? 피드백 시간을 가질 때 딱딱하고 형식적인 분위기에서 진행한 적 있으신가요? 피드백 시간을 진행한다고 하는데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한 경험 있으신가요?
프로젝트는 ‘나’의 성장을 위해 진행됩니다. 그 성장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를 돌아보는 일이 꼭 필요하죠. 그러나 혼자서는 ‘프로젝트’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어렵습니다. 그렇기에 나와 함께 한 ‘동료’들의 시선이 필요합니다.
방법은 가볍게, 느낀점은 무겁게! ’빙고’가 서로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팀의 회고를 도와드릴게요!
<aside> 💫 빙고(BINGO) : 팀의 잘하기와 자라기 사이의 BALANCE를 맞춰주는 회고 서비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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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의 칸이 여러개 모여 빙고를 완성하는 것처럼, 개인의 회고가 모여 팀의 회고를 완성하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.
개인의 회고는 ‘나’만 변화시키지만, 팀의 회고는 ‘모두’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나타냅니다.
동시에, 회고를 통해 더 나은 존재가 되어가는 ‘Being-go’의 과정을 경험하며, 팀원 모두가 발전과 성장을 만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.